치악산을 품은 원주 혁신도시 마지막 공공분양!

김남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8/20 [12:40]

치악산을 품은 원주 혁신도시 마지막 공공분양!

김남훈 | 입력 : 2019/08/20 [12:40]

치악산을 품은 원주 혁신도시 마지막 공공분양!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에 조성된 강원 혁신도시는 20051223, 도내에서 함께 경쟁하던 춘천시와 강릉시를 물리치고 혁신도시로 변신에 성공했던 지역이다.

 

강원 원주 혁신도시는 수도권과 1시간대에 연결되어 접근성이 확보되어 있고 원주 도심과 인접하면서 치악산의 청정환경까지 갖추어 쾌적하고 청정한 주거 환경을 조성해 주목받고 있으며 약 30,000(11,700세대)의 수용인구를 가지는 활력도시이다.

 

게다가 국가 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12개 공공기관 및 관련 기업이 이전했으며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잇따라 제2청사 건립에 나서고 있어 개발 가치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본사 인근에 위치한 부지 15,240의 부지를 매입해 제2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건보공단은 설계 및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20년 하반기 착공, 2023년 상반기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혁신도시 내에 법공학 연구동 신축을 추진한다. 국과수는 혁신도시 내 16,033의 부지를 추가 매입해 법학 연구동을 2021년 초 착공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에 앞서 201711월부터 1 청사 인근 38,400부지에 지하 1~지상 9층 규모의 제2청사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심평원은 올 102 청사가 준공되면 서울의 부서 인력이 원주로 이전한다.

 

이에 강원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공공분양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늘 수요가 많은 공공분양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및 한국 토지주택공사(LH) 등이 주택도시 기금을 지원받아 공급하는 전용면적 85이하의 규모로 건설 및 공급하는 분양주택을 일컫는 용어이다.

 

공공분양은 중소형의 비중이 높고 민간분양에 비해서 분양가가 낮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공공택지 공급물량이 줄어들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더 높아진 상황이다.

 

LH한국 주택 토지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즉시 입주 가능한 "원주 혁신도시 센트럴파크 6단지잔여세대 아파트를 3년 무이자 할부로 공급하고 있으며 74A 106세대, 84A 601세대, 84B 148세대, 855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LH 센트럴파크 6단지는 원주 혁신도시(강원 원주시 반곡동 일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조경과 과학적 설계로 생활의 품위를 더했다는 평이다.

 

조망권과 일조권을 우선적으로 확보해 단지를 배치했으며, 소나무, 벚나무 등 향기 식물이 어우러진 '로맨틱 가든'을 통해 일상 속에서 특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혁신평면 구조로 홈 네트워크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CCTV는 물론, 주방용 TVTV 시청, 전화 수신, 현관 방문자 확인도 가능하고, 부부욕실 비상콜 시스템으로 비상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했다. 외출 시에는 조명, 가스 등을 한 번에 소등(차단)하고 승강기를 호출할 수도 있다.

 

"원주 혁신도시 센트럴파크 6단지는 올해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단지로 지난 20176월 최초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201963년 대금 납부조건을 변경하여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미 계약된 잔여 세대를 모집하고 있다.

 

LH강원지역본부는 현재 단지 내 분양상담실을 운영하여 계약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단지 방문 상담 시 분양상담사와 함께 공가세대를 방문해 직접 관람 후 계약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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