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도 경영시대 -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곽동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1:41]

지자체도 경영시대 -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곽동연 | 입력 : 2019/09/18 [11:41]

지자체도 경영시대-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유기농업의 메카, 세계 유기농엑스포 개최로 굳힌다

 

솔향기 산내음과 괴산댐 맑은 물빛을 바라보며 거닐 수 있는 산막이 옛길과 괴산의 35명산 그리고 화양구곡, 쌍곡구곡, 갈은구곡, 선유구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와 스토리가 있는 대한민국 힐링 1번지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괴산군은

 

옛 어르신들께서 충··예를 가장 중요시 여겨온 충효의 고장이며 청정지역의 훈훈한 인심과 유기농·친환경 명품 농산물인 감자, 대학찰옥수수, 괴산청결고추, 명품절임배추, 사과, 인삼, 한우, 양돈 등 전국 최고의 유기농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차영 괴산군수

 

 

특히 한반도의 중심이면서 수도권에 가깝고, 수려한 자연과 뛰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괴산의 지리적, 입지적 환경을 감안한 맞춤형 전략으로 2015년 세계 유기농엑스포개최를 통하여 확실한 유기농업의 메카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 엑스포 본격추진

충북 괴산군은 2015918일부터 1011일까지 전국 최초로 괴산세계유기농 산업엑스포를 개최하였으며 행사기간 동안 108만명이 행사장을 찾음으로서 흥행에 성공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괴산군의 친환경 유기농산물브랜드가치를 높임으로서 군민들의 소득상승으로 이어졌다.

 

이런 경험을 통하여 유기농농산물메카로서의 보다 확실한 이미지를 다지며, 유기농산업의 중흥을 꾀하고자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본격 추진하고자 진행중이다.

 

 

 

뿐만아니라 보다 다양한 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괴산바이오씨감자, 괴산청결고추, 괴산대학찰옥수수 등 특성화작물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유색벼를 이용해 들판에 그림을 연출하는 유색벼 논그림!!!

이밖에도 괴산군은 전통 농경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유색벼를 이용한 논 그림을 활용하여 친환경농업군의 지역 이미지 제고와 관광 활성화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괴산의 팜마크화된 유색벼논그림, 괴산군 문광면 괴산로

 

         *괴산's people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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